볼빨간사춘기, 4월 2일 컴백…7연속 1위 도전

[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] ‘음원 강자’ 볼빨간사춘기가 4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.

볼빨간사춘기(안지영, 우지윤)가 오는 4월 2일 새 미니앨범 ‘사춘기집1 꽃기운’을 발표한다. 지난해 5월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‘여행’ 이후 약 1년여 만의 컴백이다.

볼빨간사춘기[사진=쇼파르뮤직]

지난 20일에는 공식 SNS를 통해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‘사춘기집1 꽃기운’ 콘셉트 티저 이미지와 발매일을 오픈하며 컴백 분위기에 불을 지폈다. 공개된 티저에는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콘셉트의 이미지로 봄을 겨냥한 앨범이라는 것을 예고했다.

방탄소년단, 트와이스, 엑소 첸 등 대형급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4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. 그동안 ‘우주를 줄게’에 이어 ‘좋다고 말해’, ‘남이 될 수 있을까’, ‘썸 탈꺼야’, ‘첫사랑’, ‘여행’까지 6곡 모두 음원차트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볼빨간사춘기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7연속 1위에 도전한다.

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‘사춘기집1 꽃기운’은 오는 4월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.

정병근기자 kafka@joy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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